BLOG main image


우듬지 (41)
아하리 (34)
雲(♬♪~) (3)
베끼는 (4)


Visitors (/)

2015. 7. 18. 14:34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어떨 때

무심코 가만히 있는 시간에

어쩌지 못하는

침묵이다가

 

 

고독이 가위눌림으로 빨려가는

그러나 움직임은 없고

두려움만 감각하는 상태가 될 때가 있다.

 

 

아무 것도 할 수 없는

모든 것은 물질화 되고

고독만이 가위눌림 안에서 살아 있는 ...

 

 

발버둥하다가

깨어나면

날개가 있었나 깃을 확인하게 된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'아하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추석  (0) 2015.09.25
저 추석이 이끄는 힘  (0) 2015.09.08
스피노자와 표현의 문제, 에티카  (0) 2015.07.17
풀이 ...  (0) 2015.05.06
3차원의 기적, 수전 배리  (0) 2014.09.11